내 이름을 아는 강사가 계속 부른다
100% 고정 전담제라 강사가 바뀌지 않습니다. 첫 수업에서 정한 영어이름과 발음 습관을 매 수업 이어서 다듬습니다.
로마자 표기, 닉네임 추천, AI 작명까지 도구는 많습니다. 다만 그 이름을 원어민이 어떻게 부르는지는 도구가 알려주지 않습니다.
여권·서류용이면 외교부 로마자 변환기가 정답이고, 감각적인 영어 닉네임은 AI 이름 추천 서비스나 네임 제너레이터가 빠릅니다. 다만 뽑은 이름이 실제로 어떻게 불리는지, 어색하지 않은지는 사람이 발음해봐야 압니다. 파워잉글리쉬는 회당 약 6,270원(주5회 월 125,400원)에 고정 전담 필리핀 강사와 1:1로 이름 발음·자기소개까지 다듬습니다.
| 유형·서비스 | 이럴 때 좋다 | 한계 |
|---|---|---|
| 외교부 로마자 변환기 등 공공 표기 도구 | 여권·항공권·서류에 쓸 공식 표기를 정할 때 | 표기법만 알려줄 뿐, 원어민이 어떻게 읽는지는 다루지 않음 |
| 영어이름 추천·네임 제너레이터 사이트 | 발음이 비슷하거나 뜻이 예쁜 후보를 여러 개 받아볼 때 | 후보만 많고, 실제로 불렸을 때의 느낌은 확인 불가 |
| 스픽 등 AI 회화 앱 | 혼자 이름·자기소개를 반복해서 말해볼 때 | AI가 상대라 사람이 듣기에 자연스러운지에 대한 판단은 제한적 |
| 캠블리·어메이징토커 등 원어민 매칭형 | 다양한 국적 강사에게 이름 인상을 물어볼 때 | 강사가 매번 바뀌어 처음부터 설명해야 하고 단가가 높은 편 |
| 링글·민병철유폰·튜터링 등 국내 1:1 서비스 | 체계적인 커리큘럼으로 회화를 이어갈 때 | 이름 발음 같은 세부 요청은 강사가 바뀌면 다시 전달해야 함 |
| 파워잉글리쉬 | 정한 영어이름을 고정 전담 강사와 매일 부르며 굳힐 때 (회당 약 6,270원, 전화·화상 통합) | 최소 3개월부터 시작 (1개월 상품 없음) |
100% 고정 전담제라 강사가 바뀌지 않습니다. 첫 수업에서 정한 영어이름과 발음 습관을 매 수업 이어서 다듬습니다.
수업이 끝나면 카카오톡으로 발음·문법·영작 첨삭을 받습니다. 이름과 자기소개 표현을 눈으로 다시 확인할 수 있습니다.
자기소개 생략, 수업 중 문법교정 즉시, 긴 문장 유도 같은 방식을 마이페이지에서 등록하면 담당 강사가 반영합니다. 셀프 스케줄로 만난 대체 강사에게도 그대로 전달됩니다.
여권 표기 하나만 급하게 확인하려는 거라면 공공 로마자 변환기로 끝내는 게 맞고, 이름 후보만 넓게 보고 싶다면 네임 제너레이터가 빠릅니다. 정한 영어이름으로 매일 불리며 영어 습관까지 만들 생각이라면 파워잉글리쉬가 맞습니다.
변환기는 후보를 줍니다. 그 이름이 내 것이 되는 건 누군가 매일 불러줄 때입니다.
필리핀 전문 강사 1:1, 회당 약 6,270원. 15만원 상당 레벨테스트는 무료입니다.